[기획-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후속보도(3) ] “너무나 의혹스럽다. “

by 상주소리 posted Mar 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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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슬러지 및 음식물 처리시설 공사를 통합발주하지 않고 별도로 분리 발주한 사항’

 

하수슬러지2.jpg

 축산환경사업소 내에 설치된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1. ‘공법변경 및 선정의 부적정

2. ‘별도로 분리 발주한 사항

3. ‘시운전 부적정’, ‘전면책임감리용역 부적정’, ‘준공처리 부적정

4. ‘민간위탁용역 위ㆍ수탁협약 체결 부적정

5. ‘감사’, ‘소송’, ‘고발

 

‘3개 시설물에 대해 공법과 공법회사가 이미 선정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하수슬러지(기계분야)처리 공법만 특수공법이라고 하여, 한국하이테크와 수의계약으로 물품구매계약하고, 슬러지처리시설의 나머지 분야(토목,건축)와 음식물, 침출수처리시설(전공정)등은 경상북도내 지역제한경쟁으로 입찰하여 ()대림종합건설과(2009.06.29) 계약하였.

 

사업추진에 공정성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첫째, 3개시설 처리공법은 모두 수의계약 체결하고, 나머지 토목, 건축분야등은 공개경쟁입찰하는 방법, 둘째, 3개시설을 모두 묶어서 지역제한을 하지 말고 전국적 단위의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했어야 마땅하다고 사료된다고 보고서에 되어 있다.

 

즉 하수슬러지시설, 음식물처리시설, 침출수처리시설 각각 특별한 공법이 있었기 때문에12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선정된 공법사와 수의계약을 체결하고 나머지 토목건축 분야만 공개입찰하는 것이 공정하다는 뜻이다.

 

실제로는 대림에서 “()도급 받은 부분은 총 사업 중에서 건축, 토목, 슬러지 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시설, 그 중에서 음식물은 대림이 일괄로 도급을 받고, 성능보전 하도록 한빛테크에 시설비 시운전비를 포함해서 공법사 하도급을 줬고, 침출수는 엑사이엔씨 공법이지만 대성그린테크라고 별도로 시공을 하고, 성능보증하는 시운전은 또 엑사이엔씨 공법기술진이 포함된 세진이라는 이앤씨가 해서 성능보증을 했10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대성그린테크는 인천대학 (겸임)교수를 하면서, 공법선정을 하면서 한국하이테크에 만점으로 제일 많이 준 이○○이라는 사람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이 대표이사이다. 여기서 엑사이앤씨에서 공법을 선정해서 침출수 공법이 선정되었는데, 선정된 공법사에서 시공을 안하고 대성그린테크에서 했고 공법사는 선정해 놓고 일은 엉뚱한 회사에 주고 그리고 침출수 시운전은 또 거기서 안하고 세진이엔씨라는 데서 한11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이유에 대한 물음에 대성그린테크가 사용권인가 뭔가를 가지고 있고, 공법사라서 전체 공법을 다 하는 게 아니고 시공이나 이런 거는 하도급을 주거나 하도급을 줄 수 있는 것이11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라고 답하였다.

 

결국 침출수처리하고 음식물처리시설은 잘 돌아가니까 문제가 없는데 만약 그 부분에 이런 문제가 생겼으면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잖아요?”11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라는 여운을 남겼다.

 

한편 일본기술이 훨씬 앞서있고 랜드브릿지나 오카도라라는 일본계열회사는 이 탄화공법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안정화 되어 있었고 일본에서 잘 돌리고 있는 회사들이었고 한국하이테크는 특허를 낸지 얼마 안돼 그때만 해도 안성 밖에 가동을 안할 때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이며 오카도라코리아 같은 경우는 전체공사비 78억정도 제출했었고 유지관리비는 7억정도 제출해 공사비 측면에서 사실은 한국하이테크보다 오카도라가 한 1-2%정도 저렴해서 오카도라코리아가 좋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에10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하수슬러지시설도 수의계약으로 오카도라코리아를 선정하는 것이 상식적일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서류심사를 통해서 오카도라코리아가 1등을 하고 그 다음에는 서면평가를 통해서 평가위원들이 나중에 한국하이테크에 점수1등을 주고14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하이테크하고는 물품() (조달)계약을하고 설비 모든 부분을 대림하고 입찰을 하는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식으로 분리발주를 하는 과정이 너무나 의혹스럽다.”14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것이다.

 

아니면 차라리 하수슬러지 및 음식물처리시설 설치공사 입찰계획 수립시 사업비가 200억원 규모의 대형공사이고 3(슬러지, 음식물, 침출수)처리시설을 함께 건설한다는 것을 감안하였을 때, 공법 여하를 불문하고 3(슬러지, 음식물, 침출수)처리시설물을 하나의 공사로 묶어서 경상북도로 지역제한을 두지말고 전국적 단위 경쟁입찰을 실시하여 보다 더 전문성과 책임감이 있는 업체가 선정되어 시공에서부터 준공 및 하자보수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으로 관리가 되도록 하였어야 한다고 되어 있다.

 

다시 말해 폐기물의 통합처리방안 수립이란 전제6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하에 환경시설이 통합 운영되는 것은 관례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라서 침출수처리시설, 슬러지처리시설, 음식물처리시설 세개를 한꺼번에 하6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면서도 특허가 있는 것은 다른 제품이 없으니까 거기하고 수의계약할 수밖에 없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하수슬러지 부분 전체 “79억 들어간 것 중에서 내용물 원가가 336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짜리만 하이테크하고 물품(조달)계약을 하고 설비 모든 부분을 대림하고 입찰을 하는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식으로 분리발주를 하여 전체를 한군데 일을 줘 가지고 거기서 나머지 기계를 납품 받아서 했으면 우리가 본 시공한데다가 모든 걸 제재를 하면 되는데 지금 두군데서 하다 보니까 하자 부분이 불분명한 부분이 있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게 되었다.

 

그렇게 분리발주를 하고 공사를 마친 다음 시험가동이라든지, 설비라든지 모든 부분은 시공사(대림)에서 했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고 하이테크는 물품만 납품하다 보니까 하자를 시공사에 요구를 해야 되는데 계속 물품을 납품한데다 하니까 자기네들은 안하는 거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아니냐는 의문에 대해 통상적으로 시험하고 제작사하고 별개이기 때문에 시험운전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보통 시공사로 시험비를 넣고, 3시험기관에 의뢰를 했다면 조금 의혹스러운 부분이 없을 건데 (대림이) 하이테크에 맡겼으니까 좀 의혹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면서도 큰 규정 상 하자 부분은 없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다고 했다.

(*상주시에서는 시운전계약을 대림과 맺고 대림이 한국하이테크에 하도급을 준다.10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결과적으로 “3개월 동안 탄화된 제품이 나온 게 없고 하루 돌리다가 말고 세시간 돌리다 말고 이래 해 가지고 3개월 그냥 시간만 보냈고, 시운전공사비가 들어가 있고 기계설비하고 송수로 배수 이런 것도 대림에서 다 했기 때문에 문제규명이 어디서 있는지를 잘 모르는 게 되었으며 하이테크에서 만약에 기계에서 그런 게 아니고 다른 데서 그렇다 그러면 할 말이 없게 되고 원천적인 우리시의 행정적인 잘못이 돼 버릴6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시설물을 별도로 분리발주하게 된 경위에 대해 관련 서류 및 관계 공무원의 증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나, 본 조사특별위원회에서 그 사유를 찾는데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상주의 소리 연재기획팀  sangjusori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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